2018년 11월 28일 수요일

당신을위한피임방법 우리가몰랐던 임신초기낙태유도제 미프진에대한 진실

안녕하세요 단코이보희입니다 오늘은 피임방법과 미프진에대해 알아봅시다
당신을 위한 피임

피임 상담 사례초등학교 때 장난감처럼 만들어진 콘돔 모형을 본 것 같은데, 아무것도 모를 때니까 기억이 별로 없어요. 중학교 때 성교육 시간에는 임신, 출산만 이야기했지, 피임에 대해서 들은 이야기가 전혀 없어요.

성에 대한 관심은 많은데, 알 수 있는 정보는 적어요.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해도 거기서 거기에요. ‘나도 그거 알아’ 정도지. 주위에 또래 여자애들은 다 그럴 거에요. 친구들이랑 연애이야기를 해도 성관계나 피임이야기는 거의 안 해요. 로맨스와 데이트 휴가 이야기만 하지.
피임법을 선택한다니 선택할 만한 것들이 있나 싶으신가요? 콘돔 아니면 피임약 아니냐고요? ‘피임약이냐, 콘돔이냐?’ 갈등을 하다가도 이것도 저것도 딱히 마땅치 않다고요? 너무 바쁜 나, 호르몬 약이 싫은 나, 담배 피우는 나, 몰래 피임하고 싶은 나, 등 다양한 상황의 나를 위한 피임법. 각자 상황도 다르고 건강상태도 다르고 매일 매일 컨디션도 다릅니다. 나를 위한 피임법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당신을 위한 피임!

피임법에 사용되는 호르몬
피임약이나 장치에 사용되는 호르몬들은 우리 몸에서 만들어지는 것과 비슷한 구조를 가지는 합성 호르몬입니다. 구조가 비슷하기 때문에 몸에서는 똑같은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죠. 합성 호르몬의 종류는 다양하며, 각각의 약이나 장치에 어떤 성분이 사용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는 합성 호르몬을 개별적으로 구분하지 않고 통칭하여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 이라고 설명하겠습니다.


생리통이 심하고 생리량이 많아요.

생리량과 생리통을 줄여주는 피임법이 있냐고요? 예, 있습니다. 경구피임약과 호르몬 루프는 생리량과 생리통을 줄이는 것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그 전에 생리통이 왜 생기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많은 경우 생리통이 특별한 원인 없이 나타나지만, 자궁근종이나 자궁선근증, 자궁내막증과 같은 다른 자궁질환 때문에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질환을 치료받는다면 생리통이 나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생리통이 심하다면 우선 병원진료를 통해 원인을 확인해 보고 적절한 피임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리량이 많은 경우에는 면 생리대나 생리컵 역시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주변 여성들과 생리통 경험을 나눠본다면 더 많은 좋은 방법들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생리주기가 불규칙해요.
생리주기가 불규칙한 당신. 언제가 가임기인지 모르고, 언제 생리를 시작할지도 몰라서 매번 임신 공포에 떨고 계셨나요? 그렇다면 경구피임약을 복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경구피임약은 생리주기를 규칙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게다가 자궁내막증식증이나 여러 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혹시 1년에 생리를 8번보다 적게 한다면, 생리주기가 45일 이상으로 길다면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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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임신초기 낙태유도제 미프진에 대한 진실”

1.미­프진 미프프리스톤은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해 그 안전성과 효과를 인정받았고
마취가 필요없다는 장점으로 낙후된 의료환경에서 이점을 가지기 때문에
2005년에는 필수의약품 목록으로 등재되기 까지했습니다 

2.프랑스 제약회사 Roussel Uclaf에 의해 개발된 RU-486은 6년간의
임상시험끝에 프랑스에서 낙태용 약물로 승인받았지만
일부 대중들이 반대하자 제약회사는 한달만에 시장철수를 결정하지만
프랑스 정부와 보건국이 공중보건을 위해 약물을 계속 생산해줄 것을 요구합니다. 

3.프랑스에세 미프프리스톤이 미­프진으로 병원에서 판매되기 시작한게 1990년 2월입니다 

4.2009년 핀란드의 낙태 중 84%,스코틀랜드는 70%,노르웨이와 스웨덴은 68%
영국은 9주미만 낙태의 52%가 약물적 낙태로 이루어?병? 합니다 


5.미­프진과는 별개지만 추가
국제엠네스타는 한국 정부가 불법 낙태 시술을 하는 의사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개정안을
발표한 것과 관련 “낙태 범죄화를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엠네스티 왈
“여성의 몸과 건강은 의사의 자문을 받아 그들 스스로 결정해야 할 문제이지 정치인과
행정관의 몫이 아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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